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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바퀴 (Blattella germanica)
| 형태 : |
크기는 13~16mm으로 가주성바퀴중 가장 소형이며 암수모두 밝은 황갈색이다. 앞가슴등판(전흉배판)에 두 개의 검은줄이 종으로 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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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하며 국내에서도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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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성충은 보통 100일 정도 생존한다. 암컷은 일생을 통해 1~2회 교미하며 4~8개의 난협을 산출하며 한개의 난협에 약40개의 알이있다. 난협은 알이 부화하기 직전 암컷의 생식낭에서 떨어진다. 낮은 온도에 약하며 날지는 못하나 민첩하게 움직인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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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질바퀴 (미국바퀴, Periplaneta americana)
| 형태 : |
크기는 35~40mm정도이고, 체색은 광택이 나는 적갈색이다. 전흉배판의 무늬는 약충후기에 오면서 점차 뚜렷해진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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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국내에서는 광주, 목포, 여수, 부산 주로 남부지방에만 분포되어 있는데 최근에는 서울과 중부지방에서도 자주 채집되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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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우화 후 수일 내로 교미하고 암컷은 난협을 4~10일 간격으로 계속 산출하여 일생동안 21~59개를 만들어낸다. 성충의 수명은 약 1년이고, 조건이 불리하면 100일 정도 산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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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바퀴 (검정바퀴 Periplaneta fuliginosa)
| 형태 : |
전장 30~38mm의 대형종으로 몸전체가 광택이 나는 암갈색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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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열대와 아열대지방에 주로 시석하며 온대지방 일부에서도 서식한다. 국내에서는 남부지방에서 점차 확산추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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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성충의 수명은 약 1년이다. 암컷은 18~20개의 알이 있는 난협을 일생에 걸쳐 20개 내외 산출한다. 난협은 생성즉시 몸에서 떨어져 은신처에 놓여진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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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바퀴 (일본바퀴 Periplaneta japonica)
| 형태 : |
전장 20~25mm의 중형바퀴로 몸전체가 흑갈색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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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일본 토착종이며 국내에는 중부지방에서 발견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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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암컷은 3~4개월 생존하며 12~17개의 알이 들어있는 난협을 14개 정도 산출한다. 생활사나 습성에 대한 조사는 아직 미비한 상태로 국내에서는 야외에서 채집된 예가 없으며 일본에서는 주택부근 숲속에서 서식하고 있어 반옥외성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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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파리 (Musca domestica)
| 형태 : |
6~9mm의 중형파리로 전체적으로 진한 회색빛이다. 흉부는 진한회색에 4개의 검은 종선을 중흉배판에 가지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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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며 국내에서도 매우 흔하게 발견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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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완전발육한 유충은 10~14mm의 크기로 거의 백색이다. 교미하고 2~3일 후에 산란하며 주로 동물의 분변이나 쓰레기가 쌓인곳, 퇴비장, 유기물이 부식하는 곳등에 산란한다. 알은 0.8~1mm길이의 바나나형의 흰 크림색이다. 1회 산란 수는 120~150개로 일생동안 3~5일 간격으로 5~6회 산란한다. 액체 또는 반액체 상태의 먹이만을 섭취하며 약 5분 간격으로 분을 배출한다 질병의 주요매개종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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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파리속 (검정파리과, Lucilia)
| 형태 : |
9~10mm내외로 금속 같은 광택이 나는 녹색을 띠며 겹눈은 서로 붙어있어 이마 부분이 없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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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국내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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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유충은 전형적인 구더기로 돌기가 전혀없으며 검정파리속의 유충과 형태상 구별할 수 없다. 동물의 시체 및 분, 불결한 상처 부근에 산란한다. 우리나라에서는 구더기증을 일으키는 파리 중 가장 중요하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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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파리속 (Sarcophaga)
| 형태 : |
6~11mm로 중대형이며 붉은 복안을 가지고 있으나 죽으면 변색된다. 중흉배판에 3개의 흑색종대가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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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국내를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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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유충은 9.5~20mm의 전형적인 구더기로 백색이나 엷은 노란색을 가지고 있다. 유충의 서식처는 동물의 사체, 동물과 사람의 분변등이나 동물이나 사람의 생조직에 기생하는 경우도 있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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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파리 (Drosophilidae)
| 형태 : |
2~3mm로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크며 복부끝이 뾰족하고 길다. 뒷날개는 흔적만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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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전세계적으로 분포하며 부패하거나 발효한 음식물 주변에서 1년 내내 볼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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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알은 0.5m이고 흰색의 타원형이다. 1세대의 소요기간이 짧고 다량사육의 용이함과 돌연변이가 많아 유전학 연구등에 많이 사용된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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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빨간집모기 (Culex tritaeniorhynchus)
| 형태 : |
4.5mm정도의 소형모기 전체적으로 암갈색이며 특별한 무늬가 없다. 주둥이 중앙에 넓은 백색띠가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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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국내를 비롯한 동남아 전지역에 분포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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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유충은 주로 논, 늪, 빗물고인 웅덩이 등 비교적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지만 어느정도 오염된 물에서도 서식이 가능하다. 흡혈활동 시간은 일몰후부터 일출전까지이며 밤 8시부터 10시정도가 가장 활발하다. 흡혈형태는 동물기호성으로 소, 돼지 등 주로 큰 동물을 흡혈하며 인체흡혈률은 5% 내외이다.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중요한 매개종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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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얼룩날개모기 (Anopheles sinensis)
| 형태 : |
4.5~5mm정도의 중형모기 2개의 흑색반점과 흰반점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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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국내를 비롯한 동남아 전지역에 분포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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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유충은 주로 논, 관개수로, 늪, 개울등 깨끗한 대규모의 발생원에서 서식하나 고인빗물이나 웅덩이등 에서도 발생가능하다. 원칙적으로 동물기호성의 흡혈습성을 가지고 있으나 워낙 높은 발생밀도를 보이므로 인체흡혈도 많다. 인체흡혈율은 1.7% 내외로 말라리아와 말레이사상충을 전파하는 중요한 매개종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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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고숲모기 (Aedes togoi)
| 형태 : |
약 4.5mm의 중형으로 흉부의 순판에 흑갈색 바탕에 금색비늘로 된 종대가 중앙과 아중앙선에 두줄, 그리고 봉합선을 따라 아크형으로 두 줄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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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러시아, 중국, 일본, 동남아시아 등에 서식하며 국내에서는 해안가에 주로 서식하나 내륙지대에서도 소수 발견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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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유충은 적응할 수 있는 염분농도가 매우 넓어 민물에서 바닷물까지 서식한다. 흡혈대상은 가축과 사람이나 사람을 더 선호한다. 흡혈을 하지 않고도 산란이 가능한 개체가 많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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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집모기 (Culex pipiens molestus)
| 형태 : |
빨간집모기의 변종으로 형태가 매우 유사하여 육안으로는 구별이 어렵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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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아파트나 대형건물의 자하등에서 주로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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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건물 지하의 고인물, 정화조, 에어콘 물받이등의 인공적으로 고인물에서 많이 발생한다. 빨간집모기가 월동장소등을 찾다가 대형건물의 지하에서 환경에 적응하여 변종된 것으로 추측되며 겨울철 아파트, 빌딩등에서 문제가 되는 종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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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개미 (Formica japonica)
| 형태 : |
여왕개미는 10~13mm로 흑색이며 연한 털과 광택이 있으며 날개가 있다. 수컷은 여왕개미와 비슷한 크기로 다리와 배 끝이 회갈색이다. 일개미는 5mm정도의 흑색 또는 흑갈색이다.(다리 끝은 적갈색 또는 흑갈색이며 머리는 알모양이다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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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을 비롯해 중국, 러시아, 몽고, 중국등지에서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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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전국 저지대와 산지의 밝은 곳에서 서식한다. 풀잎등을 모아 무덤 모양의 집을 지으며 수직깊이는 약1~2m이다. 주로 낮에 활동하나 더운 여름철에는 밤에도 활동한다. 화초와 농작물에 진딧물을 길러 피해를 준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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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집개미 (Monomorium pharaonis)
| 형태 : |
일개미 2~2.5mm 여왕개미 3.5mm 황색 또는 적갈색에 가까우며 복부 끝부분만 흑색을 띤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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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분포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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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열대성으로 난방시설 잘 된 실내에서 생활한다. 따로 집을 짓지는 않으며 천정이나 벽의 틈, 가구 속 마루 밑 등 어둡고 따뜻한 곳에 집을 짓는다. 사람을 직접 물지는 않으나 수백마리씩 떼지어 음식물등을 섭취하여 혐오감을 유발하며 알레르기성 기관지천식을 유발하기도 한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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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왕개미 (Camponotus japonicus)
| 형태 : |
여왕개미는 약18mm로 흑색이며 갈색의 미세한 털이 있다. 수개미는 약12mm에 몸이 좁고 길다, 일개미는 6~15mm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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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와 동아시아 일대에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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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3~10월까지 볼 수 있으며 건조한 풀밭 등에서 주로 발견된다.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군체를 이루며 주로 낮에 활동하나 여름철에는 밤에도 활동한다. 국내에 서식하는 개미중에선 가장 크며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다. 인가주변에 흔히 서식하며 화초와 농작물에 진딧물을 길러 해를 입힌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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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름개미 (Tetramorium caespitum)
| 형태 : |
일개미 3~3.5mm, 여왕개미 7~7.5mm, 수개미 약6mm 일개미는 전체적으로 진한 갈색 또는 흑색이며 머리는 타원형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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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을 비롯해 일본, 타이완 등지에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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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산지의 건조한 풀밭이나 인가 주변의 공터 등에서 주로 서식하나 먹이를 찾아 실내로 침입하기도 한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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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가루줄명나방 (Pyralis farinalis)
| 형태 : |
날개길이 17~27mm이며 머리는 백갈색에 이마가 둥글고 돌출되어 있다. 앞날개의 가슴과 만나는 안쪽부분과 날개 끝부분은 적색을 띠며, 뒷날개는 황백색의 물결처럼 구부러진 2개의 가로줄이 있고 양날개의 테두리를 따라 흑색점이 줄지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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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과 일본 등지에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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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성충은 6~10월에 발생하며 실내에서 잘 발견된다. 벽에 수직으로 붙어 있을 때는 배꽁무니를 몸 위로 90도 구부리는 특이한 자세를 취한다. 유충은 저장곡물, 과자, 마른과일 등에 가해를 입히는 저곡해충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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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식좀나방 (Nemapogon granellus)
| 형태 : |
날개길이 9~14mm로 앞날개는 회갈색과 흑갈색의 얼굴이 있고 뒷날개는 연한 회갈색이다. 머리는 회백색, 이마의 중앙부는 짙은 황색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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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분포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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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성충은 여름에서 초가을에 나타나며 더운 곳에서는 연 3회 발생하기도 한다. 유충은 저장곡식과 건조과실에 피해를 끼치는 저곡해충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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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랑곡나방 (Plodia interpunctella)
| 형태 : |
명나방과로 날개길이 13~16mm이며 머리는 적갈색의 비늘가루로 덮여있고 더듬이는 가는 털 모양 앞날개의 안쪽 절반은 엷은 노란색이고 바깥족 절반은 회색이 도는 갈색이거나 붉은 빛이 도는 갈색이다. 뒷날개는 회백색이고 반투명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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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분포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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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성충은 년 3~4회 발생하며 애벌레 상태로 겨울을 보낸다. 쌀이나 곡식을 갉아먹는 중요한 저곡해충중의 하나로 쌀바구미보다 더 건조한 곡물이나 식품에서도 살 수 있다. 밤에 주로 활동한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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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련벌레 (Lasioderma serricorne)
| 형태 : |
2~4mm크기의 적갈색을 띤다. 표면이 황갈색의 부드러운 털로 덮여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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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곡물이나 목재 속에서 주로 발견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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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년 2~3회 발생하며 유충상태로 겨울을 난다. 곡물이나 목재등에 가해를 입혀 주요 저곡해충이면서 문화재 가해 해충 이기도 하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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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삼벌레 (Stegobium paniceum)
| 형태 : |
몸길이 2~3mm이며 어두운 적갈색이다. 앞가슴은 밑쪽을 향하지 않으며 딱지날개에는 점무늬가 줄지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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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을 비롯해 온대지방에 주로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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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창고좀벌레라고도 불리우며 전체가 작은 털로 덮여있다. 유충은 약 5mm로 적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이며 활동이 적고 항상 굽은 모양을 하고 있다. 유충은 곡물의 낟알을 파먹어 주요 저곡해충중의 하나로 분류된다. 주로 곡물 및 곡물가공품, 한약, 양념등에 발생한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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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듬이벌레 (Psocoptera)
| 형태 : |
다듬이벌레목에 속하는 곤충의 총칭 몸길이 6mm미만으로 몸은 연약하고 뚱뚱한편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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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전세계에 약 2천여종이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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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오래된 서적등에서 많이 발견되어 미술관, 문화재, 박물관 등의 주요 가해 곤충중 하나이다. 최근에는 아파트등의 주택에서도 대량으로 발견되기도 한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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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궁쥐 (집쥐, Rattus norvegicus)
| 형태 : |
몸길이 22~26Cm, 몸무게 300~400g으로 가주성 쥐중 가장 크다. 털이 거칠고 무성하며 눈은 작고 코는 뭉뚝하며 귀가 작다. 변은 약 20mm정도 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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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전 세계적으로 분포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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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사람에게 의존하여 생활하며 가옥내 창고나 부엌, 야외의 쓰레기장이나 하수구, 논둑 등에 서식한다. 잡식이나 집웅쥐에 비해 육식성으로 하루에 28g정도의 먹이를 먹는다. 의심이 많고 경계심이 강하며 행동반경은 15~30m 정도이다. 한배에 8~12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년 7회까지 임신이 가능하다. 수명은 9~12달 정도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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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쥐 (지붕쥐, Rattus rattus)
| 형태 : |
몸길이 15~19Cm, 몸무게 약 200g 털은 갈색, 검은색이며 눈이 크고 돌출되어 있으며 코가 뾰족하다. 변은 12mm정도로 끝이 뾰족하다. 시궁쥐와 비슷하나 몸이 가늘고 꼬리가 몸길이보다 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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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, 인도, 인도차이나반도, 중국 남부 등지에 서식하며 주로 항만도시의 주택가에 많이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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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경계심이 많으며 민첩하고 수영을 잘 하나 물을 좋아하지는 않는다. 대형건물등에서는 시궁쥐보다 높은 밀도를 보인다. 행동반경은 15~30m정도이며 벽, 지붕밑, 덩굴, 나무등에 주로 집을 짓는다. 한배에 6~10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년 6회까지 임신이 가능하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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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줄쥐 (Apodemus agrarius)
| 형태 : |
몸길이 7~12Cm 윗면은 붉은빛을 띤 갈색, 배면은 회색을 띤 흰색이며 이마부터 꼬리밑까지 검은 줄이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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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한국, 동부 아시아에 주로 서식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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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국내에 서식하는 들쥐 중 가장 많은 종으로 유행성출혈열과 패혈증을 유발한다. 농경지나 산 밑에서 정상에 이르기까지 습하지 않은 곳에 서식한다. 한배에 4~8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년 4~5회 임신이 가능하다. 국내 서식하는 들쥐중 약 74%를 차지하는 종이다.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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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쥐 (Mus musculus)
| 형태 : |
몸길이 6~10Cm, 무게 20g정도의 소형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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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분포 : |
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며 농경지나 집 안 등에서 발견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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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생태 : |
시궁쥐나 곰쥐의 새끼와 흡사하나 머리에 비해 귀가크고 발이 작다. 농경지나 초원 등에서 구멍을 파고 서식하거나 집안 천장, 마루 밑 등에서 산다. 한배에 6~7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년 4회 정도 임신한다. 호기심이 많으며 수명은 9~12개월이다. |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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